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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릴스보다 먼저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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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업의 성장과 운영까지

함께 고민하는 리바이저입니다.

 

 

다들 릴스나 블로그를 하던데나도 해야 하나?”

내가 잘하는 것은 많은데 무엇을 가장 앞세워야 할까?”

실력에는 자신 있는데 왜 다른 업체만 잘될까?”

 

이런 고민은 사장님의 실력과 강점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가

아직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 운영은 시작점이 아닙니다

 

릴스와 블로그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채널 운영부터 시작하면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더라도

고객에게 뚜렷한 인상을 남기기 어렵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무엇을 올릴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나는 누구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하는가’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일반적인 브랜드 브랜딩과 같습니다.

다만 브랜딩의 대상이 기업이나 공간에서

‘대표 개인’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있지 않을 때

✖ 유행하는 채널을 모두 따라감

✖ 매번 무엇을 올릴지 고민함

✖ 가격과 조건으로만 비교됨

✖ 채널마다 다른 이미지를 줌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있을 때

✔ 필요한 채널에만 집중함

✔ 전달할 주제가 분명함

✔ 나만의 강점으로 기억됨

✔ 일관된 이미지를 전달함

퍼스널 브랜딩은 단순히 자신을

예쁘게 포장하거나

유명하게 만드는 마케팅 작업이 아닙니다.

대표님이라는 브랜드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과 기준을 세우는 기초 설계입니다.

 

대표님만의 강점을 오래가는

브랜드로 발전시키려면

처음부터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의 관심을 끌고

신뢰를 쌓아,

구매와 매출로 이어지는

성장의 토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리바이저가 P사를 브랜딩한 과정을 예로 살펴보겠습니다.

P사는 LED·XR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촬영 환경을 한 공간에서

구현하는 스튜디오입니다.

하지만 전문 지식이 없는 고객에게

장비와 기술만 설명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왜 필요한지

쉽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리바이저는 기술을 설명하기 전에

고객이 촬영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부터 살펴봤습니다.

촬영을 어렵게 만드는

시간·공간·비용·이동·날씨의 제약이라는

타깃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그 고민을 P사가 해결할 수 있다"

는 메시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P사의 브랜드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브랜딩은 단순히 보기 좋은 로고나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경쟁 브랜드와 무엇이 다르며,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를 정리해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기업이나 공간이 아닌

‘대표 개인’에게 적용한 것이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정체성과 일관된 메시지가 없는 브랜드는

금세 잊히기 쉽습니다.

리바이저는 대표님만의 강점이

일관되게 전달되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 막막하다면,

누구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자하는지

리바이저와 함께 정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